Hochimin 05.06-05.09 김해공항에서 이번엔 에어부산 타고 5월 5일 일단 다낭으로 감.
진짜 4시간으로 끊자!
오랜만에 다낭왔넹 ㅋ 바쁘다 바로 아침에 호치민으로 가야해서 일단 마사지 받고 쌀국수 한그릇 땡기러 감
콥스파도 추천 많던데 ㅋㅋㅋ 코이스파 미만잡! 진짜 비교불가함. 코이만 믿고 가야겠어!
한시장 근처 포박하이… 진짜 맛집 아니다. 누가 추천하는거냐? 맛탱구리없음.
이것들이 카운터를 열지 않네 ㅋㅋㅋ 베트남항공 타고 호치민으로!
도착후 체크인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일단 4년전….. 맛집 찾아감.
고기추가 6만동…
게살스프 3만동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서 커피 고고
체크인 후! 아마 상가집 인거 같다. 확실치 않음.
짐 풀고 일단 ㅋㅋㅋ 마사지 가서 한판 땡기고
세븐일레븐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수혈
숙소와서 그랩으로 반미시킴! 맛남! 한숨 자고 저녁 먹으로!
여기 추천! 맛나네!
4년전 맛을 찾아! 아 별로넹!
부이비엔에서 허세 부려 봄. 그렇게 하루가 지나감! 5월 7일 오토바이 빌리러 갔다 걍 포기하고 내 최애 맛집이라 생각한 쌀국수 먹으러!
에이 달다! ㅋㅋㅋ 진짜 4년만에 벹남 많이 가서 쌀국수의 기준이 바뀜. 여긴 달다!
마사지 예약한게 시간이 남아서 핑크성당 앞 콩까페! ㅋ 가는 길에 월드도넛도!
북스트리트
아직 문을 안염… 그 옆 커피숍!
시원하이 샴푸도 받고 감!
점심으로 미쉐린 믿고 가보자!
쩨! 맛남! 이거 얼음 많이 넣으면 시원하고 덜 달아짐. 그리고 예약한 마사지 받으러!
오후에 마사지 한번 더 받고 쉬다 숙소 옆 에그커피 맛집에서 한잔! 개 맛 남 ! 추천! 저녁에 폰 숙소에 두고 나와서 근처에서 한잔 함. 그러다 밤에 배고파서
ㅋㅋㅋ 쌀국수 한그릇 5월 8일
벤탄시장 고고!
창펀… 그닥 바로 쌀국수 먹어야지 하며 벤탄시장 구경후
덜 달아서 좋았으나 다시 안감. 왜 다 비싸진거야!
에그커피 한잔 ㅎ 예약한 마사지 받으러!
역시 여긴 맛이 변하지 않았다. 다시 마사지 ㅋ
4년전 숙소 밀레니엄아파트
배고파 맥주한잔!
숙소 가는길 아아 한잔
저녁으로 스테키 시켜 먹음. 5월 9일 오늘은 호치민에서 다낭으로!
여기가 차라리 괜찮네 24시간 영업도 맘에 든다. 국물이 안달다.
다시 방문한 톤킨 5만9천동 3,300원? 맛이 있는데 로브스타 품종 특인듯함.
이제 공항으로~ 고고! 다낭으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