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알란다공항 도착~ 오~ 날씨 좋아뵌다.

여긴 출입국신고서도 없고, 여권에 쿨하게 도장 찍어주고~

​알란다공항에서 버스타고 스톡홀름역 으로. 무료 와이파이~ 예!

​드디어 허물을 벗고~

​도착기념~ 멀리도 왔다.

​샤워하고 싶은데 할때가 없어서 그냥 호스텔 예약함.

키루나역으로 가는 기차는 오후6시...

​씻고 한숨자고...

어라 이놈이 왜 찍힘?ㅋㅋㅋ

점심은 중국식뷔페... 세계 어디가나 차이나의 가성비는!!!

최대한 육류위주로...당분간 못먹을테니...

​배부르고 커피마시고 여기저기 걸어댕김.

​혹시나 몰라서 추가 의약품? 구입

콤피드랑 힘내라고 발포비타민, 그리고 모기약

​다시 숙소와서 쉬다가~ 이제 스톡홀름역 으로 간다.

​인생에도 이렇게 명확하게 가는 길이 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스톡홀름역

​달러를 150불 환전하고... 헐 수수료가 만원 듬.

스웨덴이나 노르웨이는 진짜 신용카드만 있어도 여행가능함.

캐시가 필요할때 코인락커 정도? 그것도 신용카드가 되는곳 많고. 물론 화장실도 신용카드로.

​혹시나 몰라서 역 지하에 있는 마트에서 저녁겸해서 먹음. 맛났다.


​야간열차~ 침대열차~

예약을 좀 늦게해서 제일 낮은 등급... 낮에는 의자 밤에는 3단 침대로. 한칸에 양쪽에 3명씩 6명이...

​지금 이곳은 백야~

​식당칸에서 맥주도 먹고... 맥주맛 별로다~ 이동네는...

​안대는 필수~

​백야~

 

 

 

그래도 백야~


​도착 30분 전~ 식당칸에서 커피도 마시고~


10시 키루나 역 도착!

 

스톡호름역에서 오후 6시 출발해서 그다음날 오전 10시 도착 무려 16시간....

그런데 할만하다.

나중에 보면 여기보다 좋은 객실은 한곳에 3명이나 2명이자고 샤워칸도 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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